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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03 10:50
분재 병충해관리(1) 충해란
 글쓴이 : 강상우분재원
조회 : 5,190  

1. 충해
해충 가해 양식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면 양분을 빨아먹는 것과 잎을 갉아먹는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양분을 빨아먹는 해충 이 벌레의 특징은 입의 구조가 주사기 바늘과 같은 주둥이를 식물조직에 박고 양분을 빨아먹어 식물을 잘 자라지 못하게 한다. 이 벌레들은 아주 작아서 한 마리 한 마리의 피해는 적지만 무리를 지어 집단으로 피해를 주니 그 피해가 만만치 않다. 또한 번식력이 왕성하고 알에서 성충이 되는 기간도 짧아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그 수가 크게 늘어 피해도 점점 커진다. 철쭉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는 방패벌레, 응애, 진딧물, 스립프스, 깎지벌레(개각충)등이다.

잎을 갉아 먹는 해충
잎이나 꽃을 갉아먹어 해를 끼치는 벌레로는 극동응애잎벌과 심식충, 잎말이나방, 민달팽이 등이 있다.

방패벌레의 피해 잎


철쭉 방패벌레를 확대한 것

가. 양분을 빨아먹는 해충
① 철쭉의 방패벌레
화분, 화단에 철쭉을 재배하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찾아와 피해를 준다.
이벌레는 잎 뒷면에 기생하여 즙액을 빨아먹어 그 상처가 잎 표면이 하얗게 변한다.
상처를 입은 흰 잎은 가시지 않고 잎이 떨어질 때까지 붙어 있어 미관을 크게 해친다.

* 생태
성충은 3mm크기로 반투명한 망무니의 날개를 가지며 X자 모양의 검은 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에는 낙엽사이에 성충상태로 월동하며 온실과 같이 온도가 높은 곳에서는 겨울에도 날아다닌다.
4월에 이르면 앞 뒷면에 산란관을 삽입하여 아주작은 알을 1개씩 낳는다.
유충은 납작하고 날개가 없으며 잎에서 양분을 빨아먹는다.

*발생시기
고온 건조를 좋아하므로 4-5월의 건조기에 발생하기 시작하여 장마철에는 잠잠하다가 끝나면 급증한다. 년 4-5회 발생한다. 화분뿐만 아니라 정원에 심은 철쭉류도 기생하며 이듬해의 발생원이 된다.

* 방제법
이 벌레는 약제에 대하여 약하므로 대부분의 살충제를 살포해 주면 간단히 방제할 수 가 있다.
발생기간이 길기 때문에 한달에 두 번 정도는 계속 뿌려 주어야 한다.
토양살충제(다이아톤입제) 재배장 전면에 훌훌 뿌려 놓으면 약액이 뿌리에서 흡수되어 잎, 줄기로 이행되므로
해충들이 잎이나 줄기에서 즙액을 빨아 먹거나 갉아 먹으면 그대로 죽게된다.
7-8월의 고온 건조기에는 차광망을 처주고 엽수를 자주 주면 해충에 나쁜 환경 조건이므로 발생이 줄어든다.
정원에 심어논 철쭉은 번식조건이 좋아 한 번 발생하면 순식간에 퍼져서 모든 일이 창백할 정도로 피해가 크다.
이 벌레는 다시 화분으로 날아와 번식 피해를 주니 화분과 정원수 약제를 살포 방제해야 한다.
② 총재벌레(스립피스)

* 생태
성충의 몸 길이가 약 1.2mm로 온몸이 누런 갈색을 띄고 있다. 날개가 넷인데 언제나 등에 접어 붙이고 있다.
성충이 식물의 끝순 조직속에 알을 한 개씩 낳아놓아 외부에서는 볼 수가 없다. 알에서 깬 유충은 성충보다
아주 작고 새순의 잎 뒷쪽에서 즙액을 빨아먹고 자란다. 성숙하면 땅위에 떨어져 번데기가 되고 깨어나서 성충이 되어 날아다니며 새순의 잎 사이에 숨어 살며 피해를 준다.

* 피해
새순의 앞 뒤나 줄기에 기생하여 껍질을 깎아 내듯 주자침과 같은 주둥이를 잎과 줄기에 꽂고 즙액을 빨아먹는다. 피해부위는 거치른 상처가 생기고 하얗게 보인다.
잎의 색은 결핍되어 누렇게 흐려진다. 따라서 눈의 자람이 나빠지고 보통잎 보다 작게 오그라든다.
* 발생시기
이 종류는 고온기에 많이 발생한다. 번데기 상태로 월동하고 4월부터
서서히 연속적으로 성충이 되어 새순에 붙어 빨아먹는다.
장마가 끝난 8-9월에 크게 발생하여 한 세대(알-유충-성충-번데기-나방이)의 소요 일수가
약 2주(14일)이므로 발생이 매우 심하게 된다. 특히 비가 적게오는 더운 여름철에는 방제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나 벌레가 보이지 않으므로 잎이 오그라든 때에는 이미 방제시기가 늦은 것이다.
또한 황산계(일광, 홍운, 환상의월, 행의화등)는 다른 품종보다 피해가 크다.
* 방제법
새눈 속에 사는 이 벌레는 침투이행성(약의 성분이 식물조직속에 흡수 이동하는 성질)인
농약(살충제)이어야만 구제가 용이하다.
스미치온 유제 1,000배액을 4-5일 간격으로 3번이상 살포해주거나 토양살충제(다이아톤 입제 또는 코니도 입제)를
화분과 전시대 전면에(하우스)고루 훌훌 뿌려준다. 약 성분이 뿌리에서 흡수되고
나무전체에 침투이행 되므로 구제가 된다.
③ 응애
* 생태
발이 8개이고 몸 길이가 0.3mm인 아주 작은 벌레이다.
피해 잎 밑에 흰종이를 받쳐주고 잎을 톡톡치면
벌레가 떨어져 기어가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 피해
몸체가 매우 작고 주로 잎 뒷면에 붙어서 즙액을 빨아먹는다.
번식이 매우 빠르고 무리를 지어서 피해를 주며 녹색의 잎이 생기를 잃고 누렇게 희미해지며 흰 반점이 수십-수백개가 나타나 잎이 누렇게 되다가 검붉은 색으로 변한다.
* 발생시기
성충은 잎 뒷면에서 월동하고 4월이후 서서히 불어나서 11월까지 계속 발생한다.
이 역시 고온 건조시에 발생이 심하다. 장마전의 건조시와 9월에 발생이많다.
* 방제법
이 해충은 다른 살충제는 아무리 많이 살포해도 효과가 없으니 반드시 살비제(응애약)인 켈센, 아가루 등 2,000배액을 2-3회 연속 살포해 주면 유충, 알, 성충, 모두 살충된다.
한 가지 약만 계속 사용하면 면역성이 생겨 방제가 어려우니 두서너가지 약을 준비하여 번갈아 살포해야한다.

④ 깍지벌레(개각충)
깍지벌레의 발생 상태
생태
타원형의 볼록한 벌레로 몸길이가 3mm정도이다. 등에는 납질물질의 백분이 모여 희게보인다.
주로 봉오리 밑이나 가지에 주로 기생한다.
* 피해
줄기에 붙어서 양분을 빨아먹기 때문에 나무가 서서히 약해지다가 말라죽기도한다.

* 발생
4월하순-5월에 유충이 번식된다.
* 방제
잎이 무성한 여름철에는 스프라사이드 1,000백액을 2-3회 살포하면 구제된다.
겨울철에는 석회 유황합제 20-30배액을 살포하여 구제한다.

나. 잎을 갉아 먹는 해충
① 극동 응애 잎벌

* 생태
성충은 몸길이가 8-9mm되는 유리색을 띠며 보통 년3회 발생한다.
유충은 상순끝에 집단적으로 발생되어 새순잎을 모두 갉아먹어
가지 줄기만 남긴다. 초여름에 피해가 크고 초가을에도 발생한다.
* 피해
녹색인 이벌레는 눈에 잘 띄지 않아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
발생 2-3일 사이에 한나무의 새순을 완전히 갉아먹어 버린다

* 방제
보통살충제를 살포하면 쉽게 구제되나 잎을 먹힌 나무는 회복이 매우 늦어진다.
② 민달팽이
야행성인 달팽이와 민달팽이는 낮에는
화분밑에 숨어 있다가 야간에 이동하면서
새순의 연한 부분과 꽃잎등을 갉아먹어 관상을 크게 해친다.
저녁때 구제약(나메돌)5~6톨을 화분대
여기저기에 놓아두면 냄새를 맡고
모여들어 핥아먹고 그 자리에서 죽어버린다.

③ 철쭉의 떡병
봄철에 철쭉의 잎. 꽃, 새순에 발생한다.
어린잎이나 꽃눈이 이상하게 부풀어 올라 둥글거나 부정형으로 떡모양으로 잘 커진다.
처음은 엷은 녹색으로 광택이 나지만 점점 커지면서 겉에 흰가루가 나타난다.
다시 햇볕을 받은 면은 붉은 색을 띠기도한다. 이렇게 부풀어오른 떡 모양의 덩이 내부는 속이 비게 된다.
덩어리는 점점 흑갈색으로 변하면서 서서히 썩어 부서져 버린다.
이 덩어리를 어린이가 먹으면 중독현상을 일으키니 주의하여야 한다.
덩어리의 흰가루가 날아가서 병이 퍼지게 되니 흰가루가 생기기전에 따서 태워버린다.
일반농약으로는 방제가 어려우니 발병초기에 석회유황합제 50~100배액(아주 묽은 약)을
덩어리와 줄기에 충분히 흠뻑 뿌려 방제한다.
가을 단풍기에 다시 유황합제 20배액을 잎, 줄기 꽃눈에 구석구석 흠뻑 뿌려준다.

④ 회색 곰팡이병
하우스나 온실내에서 겨울철에 낙엽, 동해를 받은 잎끝에 발생하는 공팡이로 한 번 발생이되면 어린 새잎과줄기에 곰팡이가 피어 잎 줄기가 썩어 죽게된다.
바람이 통하지 않고 습한 곳에서는 발생이 심하다. 이곰팡이가 발생하기전에 살균제(벤레이트, 톱신엡, 타코닐, 캡탄)를 비닐을 씌우기 직전이나 씌운 다음에 바로 뿌려서 예방 방제한다.
겨울철 12월과 1월에 석회유황합제 20-30배액을 뿌려주면 효과가높다.

⑤ 꽃썩음병

* 증상
개화시에 꽃과 봉오리에 발생하는 병이다. 빨간색 꽃은 흰색에서 갈색으로 흰색꽃은 옅은 갈색으로 시들고 말라버린다. 발생이 심할 때는 나무 전체의 꽃이 제대로 피지도 못하고 밑으로 처지며 갈색으로 변하여 말라버린다.
말라버린 환부에 검은점의 균체가 형성된다. 검은 점이 꽃썩음병 진단의 확실한 증상이된다. 이 균체가 땅에 떨어지면 그대로 월동하여 다음해의 개화시에 전염원이 된다.

방제법
꽃이 피기전에 벤레이트, 톱신 1,000배액을 7일 간격으로 3-4회 살포해준다.
개화기가 가까워지면 비에 맞지 않게 차광망과 비닐을 씌워관리하고 물주기도 꽃에는 일체 뿌리지 말고 뿌리에만 준다. 발병한 것은 재빨리 따서 태우거나 땅속 깊이 묻어버린다.

⑥ 노균병(잎 썩음병)
고온다습하고 통풍이 불량할 때 발생이 심하다.
삽목상에서는 잎이 녹색인 상태로 떨어지고 줄기도 검게 썩어 들어간다.
한 번 발생되면 순식간에 퍼지고 어물 어물하는 사이에 모판전체에 퍼져서 전멸하게 된다.
따라서 삽목은 실패하여 영농경영에 차질을 가져오니 삽목상 관리는 발병전에 예방위주로
월 2-3회 살균제 오소사이드(캡탄) 톱신, 타코닐 벤레이드 등 1,000배액을 물 주듯 흠뻑 뿌려 주어야 한다.
약이 많이 들지만 물대신 약물을 관주하여 토양병균과 지상부의 잎, 줄기에 착생하는 병균을 철저히 방제하여야한다. 발근된 모종을 포트나 상자에 심고 관리 할 때도 월2회 살균제(캡탄, 타코닐, 벤레이드)를 살포하여 예방위주로 관리방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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